복도쪽 창가에 있을때 가끔 창문 밖에서 좀비들의 하울링같은 절규소리가 들리기도함 또 낮에는 의미모를 핸드벨 소리가 딸랑 거리는 소리가 지나가기도 하고
난 아직도 그 종소리의 의미를 모르겠어 분명 잡상인이긴 할텐데 딱 종소리만 울리고 동입구마다 한번씩 멈출만한데 소리가 일정속도로 커지다 다시 일정속도로 작아지는거보면 멈추지도 않고
창가에 조용히 앉아있다보면 엘리베이터의 작동소리가 들리는데 보통 n층입니다 라고 들리는데 가끔은 문만 열고닫히는 소리만 들리고 음성은 안드릴땓도 있어
아무리 20년된 아파트라 해도 재미난 요소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