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내용도 ㅈ도 없어서 이거라도 제대로 써야된다는 강박때문에 더 안써짐...

소설로 쓸려니 에바인게
양심에 찔려서 그런게 아니라
면접에서 살짝 떠보면 바로 들통날거 같아서 안됨
구라 몇번 쳐봤는데 표정이랑 꼬리물기식 질문으로 바로 들통나더라 ㅋㅋㅋ

청산유수로 임기응변이 안되는 내가 밉다


라오이야기 : 그래서 이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