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성격상 나랑 관련이 딱히 없는 것은 신경 안쓰는 편이라서 종교에도 딱히 신경 안썻는데 초딩 때 종교쟁이들 동네 돌아다니면서 종교 전파 하는 아줌마들 때문에 집 앞에서 5분 넘게 잡힌적도 있고 아빠 있을때 그놈의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하는 아줌마들이 집 침입할려고 해서 아빠도 화나서 신고 할뻔한 적도 있는데 이번에 신천지랑 전광훈 놈 떄문에 혐오가 극을 달함

내가 성격상 나랑 관련이 딱히 없는 것은 신경 안쓰는 편이라서 종교에도 딱히 신경 안썻는데 초딩 때 종교쟁이들 동네 돌아다니면서 종교 전파 하는 아줌마들 때문에 집 앞에서 5분 넘게 잡힌적도 있고 아빠 있을때 그놈의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하는 아줌마들이 집 침입할려고 해서 아빠도 화나서 신고 할뻔한 적도 있는데 이번에 신천지랑 전광훈 놈 떄문에 혐오가 극을 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