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에서 노량진 1차선 도로길이 하나있는데 그 도로를 바로 끼고있는 고시원 입구에서 겨울 새벽 6시에 원피스하나 입고 꽐라되어서 자고 있더라
춥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괜히 건드렸다가 뭔일 생길까 싶어서 그냥 언젠가 고시원 사람이 드나들다가 보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그냥 지나감
상도에서 노량진 1차선 도로길이 하나있는데 그 도로를 바로 끼고있는 고시원 입구에서 겨울 새벽 6시에 원피스하나 입고 꽐라되어서 자고 있더라
춥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괜히 건드렸다가 뭔일 생길까 싶어서 그냥 언젠가 고시원 사람이 드나들다가 보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고 그냥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