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시청은
1960년대 테러·게릴라 사건을 반복해 온 과격파
'핵심파'의 활동재개를 감지해
거점 「전진사」(도쿄도 에도가와구)을 급습


기자들을 대거 부른뒤 전기톱으로
문을 박살내고 간지나게 진입하려고함









엔진형 인터폰에 조직원이 반응하고 나오는 모습






뭐하노?


그냥 툭 친건데 반응은 주먹으로 때린거다





영장보여주며 설명중





해피엔딩


-가택수사를 당하는 사람이 "네, 오케이"라 말하는 상황


-매일같이 문따기->조직원 반응->대화중->해결이면 둘이 즐기는거 아닌가


-계속 문을 안열어서 전기톱으로 긁으니까 문이 프랑켄슈타인이 되버렸다





-문을 열어도 벽 깨는 걸 그만두지 않는 것도 웃기고 문을 열고 그 벽을 깨지 못하게 하려는 게 웃기다 어떻게 해서든 벽은 깨고 싶다


-이런거 보려고 세금 내는거 아니야


-모처럼 공무집행방해하는거 보니 좋네요


-콩트, 가택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