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하는데, 아빠가 몇 년 동안 만나지도 않은 보기만 하면 싸우는 할매할배한테도 청첩장 돌리라고 화내길래
손주가 결혼하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나도 내 인생 한 번 뿐인 결혼식인데 이럴 땐 같잖은 도덕심보다 자식의 의견을 더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님?
평생 안 보기로 작정한 사인데
곧 결혼하는데, 아빠가 몇 년 동안 만나지도 않은 보기만 하면 싸우는 할매할배한테도 청첩장 돌리라고 화내길래
손주가 결혼하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나도 내 인생 한 번 뿐인 결혼식인데 이럴 땐 같잖은 도덕심보다 자식의 의견을 더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님?
평생 안 보기로 작정한 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