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농심을 대떡내줘야한다는거냐 닭집기아?"

"그렇다 개좆슼, 미운정을 봐서라도 이번 한 번만 우리를 도와다오"

"알았다, 그동안의 정이 있으니 지금부터 내 힘을 너에게 빌려주마"












"잠깐 지금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