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네. 건우. 자네와 나는 옛 동료의 정이 있지 않은가? 자네들은 원래 승리하는 겸, 우리도 득보는 상생인 것이지."

"그런데... 내가 왜? 농심이 득보는 일을 해줘야 하는 것이지?"

"..."

"농담이고~"


"나도 원래 KT 출신이니 말이야. 겸사겸사 득보라고. 황사장."

(씨익)

"다음화 제목은 개좆딮의 죽음이다."

"그렇다네. 건우. 자네와 나는 옛 동료의 정이 있지 않은가? 자네들은 원래 승리하는 겸, 우리도 득보는 상생인 것이지."

"그런데... 내가 왜? 농심이 득보는 일을 해줘야 하는 것이지?"

"..."

"농담이고~"


"나도 원래 KT 출신이니 말이야. 겸사겸사 득보라고. 황사장."

(씨익)

"다음화 제목은 개좆딮의 죽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