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채널
서로를 존중하는 따뜻한 잡담공간.
국장: @LunaticMuse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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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성인물 관련 운영정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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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8 양성애자라고 말하기엔 이 동네가 너무 보수적이라고 해야되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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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7 군태기 극복하니까 뭔가 오색찬란한 꽃밭에 있는 기분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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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6 성소수자가 예술적 재능을 지닌게 아니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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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5 훗날 독립해서 애인과 동거하기 시작하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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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4 내가 이모티콘 하나에 뽕간 이후로 이거로 자꾸 공격하드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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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3 본인은 아무래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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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2 그냥저냥 고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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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1 육체적인 쾌감도 쾌감인데 난 그게 가져다주는 정신적인 쾌감이 더 좋더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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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0 예전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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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9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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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8 요새 에반게리온 관련해서 찾아 보고 있는데 [5]
171 1
6287 안녕하세요 [6]
131 1
6286 빨리 졸업하고싶다
121 1
6285 안녕하세요. [5]
233 1
6284 늦게 정체성 오는 사람도 있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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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3 복귀하고 나니 휴유증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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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2 사실 나도 제일 친한 친구에게 커밍아웃을 해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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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1 불교는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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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0 남친이 참 쓰잘데기 없는 걱정을 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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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9 예수쟁이들 참 웃겨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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