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뭐가 많이 안나와서 스탠스가 불분명한 프리스티스나 사실상 한 종족의 지도자로써 종족의 존속을 우선시 해서 독타한테 마법을 건 테레시아랑 다르게 분명 독타에게 처음으로 이성적 호감을 가지고 대쉬한 테라인은 맞는데
박사와의 여행 중 은연 중에 자기가 이 사람의 모든 걸 받아줄 만한 그릇이 안된다는 걸 깨달아서 버림 받은 후 시간이 지나고 독타가 자기를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아미야와 함께 서포트해주겠다는 애틋한 마음이 슬픈거임

결코 이사람의 모든 걸 이해하고 받아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못잊어서 자기한테 오는 청혼/약혼 신청 다 거절하고 독타랑 아미야만을 위해 로도스에 있는거잖음

패배히로인이 캐릭터성이라서 슬픈 케이스임

성능이라도 좋았으면 인지도라도 있을텐데 바벨 스토리 안읽었으면 그냥 흔한 인기 없는 5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