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보는 일뽕쳐맞은 어이없는 글중에 이정도면 탑클래스 급이네. 3억이 넘는 인구를 죄다 ㅂㅅ으로 만드는 클라스는 역시 헬조선 외국뽕 쳐맞은 인간들만이 할 수 있는 클라스. 내가 이런 뽕쟁이들 유럽으로 델꼬와서 다 체험을 하게 만들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면 진심 한번씩 다 체험하게 해주고 싶다. 보다보면 정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일뽕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미국인들만 손으로 피자를 먹고 유럽인들이 피자를 손으로 들고 안먹는다는 인간들도 있네... 와 이쯤되면 그냥 불가촉천민의 삶이다. 내가 진짜 유럽 체류하는지 아닌지 궁금하면 그거야 아이피 쳐보면 알테고... 내가 원래 옛날에는 국뽕 별로 안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든다 차라리 저 사람들이 다 가면 쓴 한국인들이라고 해 그러면 내가 어이가 덜 없을 것 같아... 내가 이때까지 만난 수만 수십만명은 넘을 유러피안들을 빠가야로 수준으로 만드는 당신들의 위대함이란. 결정적으로, 유럽에서 회식같은거 하면 뭐 시키는지들은 아나? 바로 이 피자다 이 빠가사리들아. 포크? 그딴 걸 배달해줄거 같아? 아, 스위스라면 배달해줄수도. 근데 인원수대로 주지도 않고 무엇보다 그걸 피자먹으라고 주진 않아. 뮤슬리 먹으라고 주지. 뮤슬리가 뭐냐고? 국내에서 적당히 좀 좋은 호텔 한 번 찾아가지고 부페 한타임 돌아봐. 쓸데없이 창렬한 곳 아니면 요구르트 옆쯤에 있을 거다. 하긴 이건 유럽에서도 이나라 저나라마다 지네꺼라고 (특히 오스트리아) 구라치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취리히 전통음식이다. 이걸 먹으라고 정확히는 포크형 숟가락을 배달해주는거다 이 일뽕들아... 유럽 어디에서도 (최소한 내가 아예 안가본 영국+동유럽 나라들은 안가봐서 모르니까 제외) 그냥 일반 서민들 먹는 피자배달하는데 포크따위를 배달해주지 않아요.
손으로 피자를 먹는다고 문화가 뒤떨어졌고 한국인들만 손으로 먹는다고 글쓴이.. 진정 무식한 분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런 말도 안돼는 글을 썼는지..외국은 한번이라도 나가왔다 왔는지.. 무식이 뚝뚝 떨어지네요.
손으로 피자를 먹는 대부분의 유럽 및 북미 국가의 사람들은 아직 진화가 덜된 사람들인가요?
참고로 피자가 한국에 처음 들어왔을때 포크와 칼을 사용해 피자를 먹었고 손으로 먹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앞으로 과자나 주전부리 절대 손가락 사용하지 마시고 젓가락으로 드세요.
피자든 파스타든 원래는 손으로 먹었음. 원래 가난한 사람들의 음식이기도 함. 그러다가 미국에서 고급음식처럼 각광받기 시작한 것이지. (피자가 값싼 패스트푸드로도 바뀐 건 그 뒤의 일.) 그리고, 일뽕들 참 짜증난다. 도자기 굽는 기술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나무로 그릇을 만들고, 죽처럼 잡곡밥을 만들어내기도 해서, 입으로 밀어넣듯이 젓가락으로 그릇에 입 대고 먹어치우던 주제에, 뭐가 어쩌고 저째? 옛날 일본의 서민들은 쌀밥을 아예 못 먹었음. 그런데, 잡곡밥에 무슨 찰기가 있겠어.
내용에 뜬지 걸고 싶지는 않은대 피자에 왠 뮤슬리? 내가 사는 동네에선 뮤슬리는 시리얼인데 ... 있잖아 그 우유에 말아먹는 콘 플레이크 같은거.
피자 얘기 하자면 집애서 시켜 먹을땐 손으로 잡고 먹긴 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먹을땐 밖에서부터 저며 먹기 때문에 포크랑 나이프 필수임. 뭐 미국 피자들 처럼 빵이 두껍지 않아서 애초에 손으로 들기엔 피자 빵이 좀 약함. 그리고 유럽에서 먹는 피자들은 대부분 1 인분이다.. 저렇게 조각 내서 먹을 이유가 없어. 애들 나눠주지 않음 이상엔 말이지. 피자 유럽에선 손으로 먹는 다는 말은 상황에 따라 맞을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음. 근데 손으로 먹는다고 미개하다고 말하는건 아주 무식한 발언임. 마치 빵은 지쟈스의 몸이니 칼로 자르면 안된다고 하고 피자도 빵이니 칼로 자르면 안된다고 했다가 욕 도 먹고 사람들이 외국에서 인증샷을 보내서 님이 틀렸다고 말하니 , 원래 순종 유럽인은 로만 카톨릭인데 저놈들은 생겨먹은게 게르만족 처럼 생겨 먹었고 걔네들 문화늠 미개한 문화라고 둘러대는 것 처럼 들림
그리고 왜 밖에서 부터 저며먹냐고 물어보면.. 왜그런지늠 모름.. 그냥 보기 깔끔함. 간혹 피자를 시키면 토핑 없는 피자 빤네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놈들이 있는데 걔네들은 토핑 안 묻은 거 먼저 먹으려고 그러는 애들도 있고. 맞는 비유 일지는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광어회를 먹으면 그 약간 하얀 빛깔 나면서 기름기 많아 보이는 부위(뱃살 이라고 했던 것 같음. 전문 용어 모름) 먼저 집어 먹는 애들 보는 거랑 비슷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