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같이 도시의 이면에서 사냥꾼과 괴물이 죽고 죽이는 세계고

주인공은 그곳에서 최강의 사냥꾼중 하나임


주인공은 예전에 사겼던 전여친을 우연히 만나게 됨

생각보다 초라한 행색이던 전여친은 

"이제 무리야"

라며 자신이 데리고 있던 아이를 떠넘기듯 사라지고

얼떨결에 애를 맞게 됨


진상은 이러했음

복수귀가 되어 괴물 사냥을 하던 주인공에게 학을 때고 떠나든

혹은 그 어둡고 위험한 매력에 반해 사귀다가 감당 불가라 결국 이별하든

헤어졌는데 문제는 임신해버린거

게다가 도시의 이면에서 제발로 나간 이상 주인공에게 도와달라고 연락할 방법도 없음


결국 혼자 애를 키우다가 지나가던 주인공을 우연히 보자

너무 힘들어서 반쯤 충동으로 애를 떠넘긴것


애엄마는 주인공이 이젠 무서울뿐 사랑도 없어서 결합은 못하고 주인공도 애를 보육원에 맞길까했지만

엄마에 이어 아빠도 날 버린다는 말에 충격받을거란 충고에

어쩔수 없이 육아하게 된 한세건


닥치고 뱀파이어에 대한 증오에 날뛰는 그가 부성애로 애키우고

주변에선 니가 아빠라고ㅋㅋㅋ


이러면서도 가족애 느껴지는거 보고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