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을 좋아하게 된 용이 자신을 이용한 연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는데 연구목적이 장생이라는 걸 듣고선 '이대로 이용당하기만 하는 걸까' 싶을 때즈음에 연구원한테 직접 물어보는데 장생을 위해서 하는 건 맞는데 설명을 덧붙이는거지. "기껏 네녀석을 좋아하게됬는데 내가 먼저 가버리고 혼자 남으면 슬프잖냐"라고 그러는 거임. 그래서 얼굴 붉어지는데 연구원 말이 끝나지 않았음. "그러니 연구가 끝날때까진 고생해라. 대신 끝나면 그 이후부턴 내가 고생시킨만큼 행복하게 해줄테니." 이러면서 플러팅 조져주는 순애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