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허영심 이런거 싹다 거르고 미적 하다보면 뭔가 뭔가 뭔가가 신기하고 재밌다는 느낌이 가슴에 있으면서도 그게 분출되지는 않네
테일러급수 배우는 중인디 여기서 궁금해서 사적으로 좀 찾아볼까 생각은 들어도 거기에 시간을 많이 붓지는 않는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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