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ラ○ドセル彼女~愛垣かのん~〇学〇年生〇〇歳『お兄さんっ♪大人がするエッチなこと♪〇学生のあたしにおしえてっ♪』
란X셀 여친 ~아이가키 카논~ X등X교 X학년 XX살 『오빠♪ 어른이 하는 야한 일 ♪ XX학생인 나에게 가르쳐줘 ♪ 』
서클
キャットフォックス
캣 북스
성우
MOMOKA。
모모카
발매
2023年12月30日
- 스토리
어느날 , 초X학생의 여자아이와 서로 좋아하는것을 알게되어 사귀게 된 당신
했더니 갑자기 원피스를 들춰보이며 알몸을 보이며 카논이 말한다
" 연인은 이런 야한거 하는거지? , 남친은 여자친구가 이렇게 가슴 보여줘서 기쁘게 하거나 하는거지?? "
로리콘인 당신은 그런 그녀를 보고 반응하지 않을수 없었고
카논 본인은 어른의 성지식이 전무했고 그저 알몸을 보여주는것뿐이 어른의 야한일의 전부라고 알고 있는 그녀
이어서 카논은 어른의 야한일에 관심이 많은것 처럼 대답한다
" 나도 그거 하고싶어! "
당신의 여자친구인 카논은 아직 초X학교 5학X의 1X살
그래도 , 아이라도 , 오빠의 여자친구이며 연인이기에
어른의 야한일을 배우는데 적극적으로 나오게 되고
그녀에게 이기지 못한 당신은 조금씩 야한 일을 가르쳐주기 시작하는데...
- 후기
챈에서 누가 이 작품 되게 진짜 중증 로리콘이 쓴거같다
진짜 내가 범죄 저지르는 느낌이다 이런 글 보고 궁금해서 듣게 된 작품
먼저 이 서클에서 이 동음이 나오기전에 안경 로리녀도 먼저 들었는데
그거 보다 이 작품이 더 짜임세나 배덕감 같은 파급력이 더 크게 왓던거 같음
일단 진짜 스토리라고 해야하나? 진짜 짜임세가 맘에 듬
가르쳐 준다고 하고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주는게 뭔가 되게 심도 깊었음
그러면서 점점 카논이 야해지는것도 되게 좋았고
물론 X등학X이라는 점이 이 동음을 더 배덕감 있게 만들어서 꼴리게 만드는거겠지만
그냥 로리 동음 아니였다해도 꽤나 여자의 기쁨을 가르쳐주는 조교타락에 대해 잘 써내려갔다 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좀 더 맘에 들었음
흐름은 페라 - 후배위 - 키스 - 미미나메 - 카리카리 (카논에게) - 정상위 - 타네즈케 프레스
그냥 이렇게만 구성한게 아니고 트랙마다 뭔가 주제가 하나씩 있는 느낌임
예를들어 2트랙 후배위에서는 처녀 소설이라던지 3트랙 키스에서는 키스하면서 점점 야해지는 카논이라던지
제일 맘에 들었던 트랙은 4트랙에 미미나메에서 오쿠나메 하는거랑 6트랙에서 정상위 할때 카논 대사가
" 아빠 멀리 출장나가서 일하는데 나 이렇게 야해진 딸이 되어서 미안해 "
라는 대사를 치는데 진짜 이쯤 되면 야스 없이 못사는 몸 된거 느껴져서 진짜 꼴리긴하더라
그리고 서클장이 소개 글에도 썼고 들으면서도 계속 나도 느꼈지만
" 지금 너가 섹스하고 있는건 초X학X 1N살의 여자아이야! " 라는 인지를 무조껀 시켜주겠다
라는게 진짜 크게 느껴짐
그냥 카논이 피스톤 한번 할때마다 " X등학X 1N의 보지에 사정하고 있어!! "
라는 스탠스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서 들으면서 이게 좋은사람도 있겟지만 개인적으론 좀 같은소리만 하니까 지겹더라 ㅋㅋ
청자가 중증 로리콘이라는걸 더 느꼈던건 야스 할때 카논에게 란도셀 벗지말고 매고 있으라고 하는게 좀 디테일했음
야스할때 가방 흔들리는 소리가 또 나름 꼴림 요소로 쓰려고 했던거 같더라
- 3줄 요약
1. 이 스토리면 솔직히 이런 페도물 아니더라도 다우너나 네토 같이 조교타락 하는 작품으로 썼어도 짜임세 있지않았나 싶을정도로 탄탄했다
3. 내가 진짜 페도는 아닌데..
3. 여자의 기쁨을 알려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이런게 바로 순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