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쪼끄마한주제에 머리는 포니테일로 묶어서 귀엽고

옆자리앉을때마다 내 등짝때리고 필통들고 도망가고 그랬는데 


당번이라 청소한다고 둘말고 아무도없을때 

일로 와보라고 내 손 은근슬쩍 잡았을때 살짝 두근두근했었읆,,,


그때가 ,,, 십여년전이지 흚흚 ,,, 

그때 밐동정뗐어야했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