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동생 몇년 전에는

"오타쿠이든 말든~  사람이 중요하지"

"아 그 애니가 재밌다고?? 나도 한번 볼까??" 하는 성격이였는데



회사에서 제일 싫어하는 직속 상사가

최근에 유명 애니 작품 본 뒤에 씹덕 티 팍팍내고

싫다는 자기한테도 자꾸 애니 권하고

몸에 씹덕 문신,반지 등 보여주면서 자랑하는거 1년 겪더니 오타쿠 혐오자됨...




그 이후로 2D만 보면 부들부들 떨면서 부셔버리려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