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를 들어 내가 상사,일진의 여자를 빼앗는다
이런 경우 나한테 서사 들어가고 복수할거야! 하면서 막 네토리하는 내용이 되는데
이러면 네토리 네토라레적인 의미에서 좇도 꼴리지가 않음
절벽위의 꽃을 꺽는 맛이 있다지만 저런건 절벽위의 꽃이 아니라 썩어버린 꽃인데다가
주인공한테 서사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것도 네토리에 좇도 도움 안됨
그냥 무지성 금태양이 하렘물 주인공의 여자를 뺏는다 이런게 낫지

예를 들어 내가 상사,일진의 여자를 빼앗는다
이런 경우 나한테 서사 들어가고 복수할거야! 하면서 막 네토리하는 내용이 되는데
이러면 네토리 네토라레적인 의미에서 좇도 꼴리지가 않음
절벽위의 꽃을 꺽는 맛이 있다지만 저런건 절벽위의 꽃이 아니라 썩어버린 꽃인데다가
주인공한테 서사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것도 네토리에 좇도 도움 안됨
그냥 무지성 금태양이 하렘물 주인공의 여자를 뺏는다 이런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