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로서 공감할만한 소재들이 많음. 누나있는 사람으로서 어린시절의 경험과 근친동음에서의 차이랄까,,,,뭐여하튼 일본동음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음습함과 현실성? 같은게 잘 느껴져서 좋음(이건 일본어 청해실력의 차이때문이기도 함)

거기다 특유의 표독스러운 아줌마 목소리덕분에 모자근친, 누나근친물에 잘 어울림

쇼타동생이 누나팬티로 딸치는거 보고 누나가 엄마대신 마마플해주다 뷰지까지 대주는거 개꼴렸는데

소이꺼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