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서 다키마쿠라는 아니고 천으로 되어있는 거 샀었는데
그거 집에와서 깔아놓고 옆에 누워봤다가 일어나니까 4시간 지나있고
옆에 깔아놓은거 고이 접어서 옆에 놓아져있었음.
아직도 가족중에 누가 치운지 모름 ..

거기서 다키마쿠라는 아니고 천으로 되어있는 거 샀었는데
그거 집에와서 깔아놓고 옆에 누워봤다가 일어나니까 4시간 지나있고
옆에 깔아놓은거 고이 접어서 옆에 놓아져있었음.
아직도 가족중에 누가 치운지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