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CKING CULTURE SHOCK ~A westaboo Japanese college girl becomes a cumdump in the US~
미국병 일본인 유학생이 동경하는 미국에서 외국인 님 전용 오나홀로
서클 - かわいそうなのは抜ける
CV - 미코시바 이즈미 (御子柴泉)
[Track 05] 영상 통화 1
(BBS / N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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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리아나야!
응? 왜 영어로 말하냐고?
나 영어만 쓰는 환경에 살다보니까, 일본어를 다 까먹었어~!
아, 농담이야 농담!
2주만에 일본어를 까먹을 리가 없잖아~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응...텍사스 출신 사람이랑 지금 룸쉐어 하고 있어서~
...응, 아니 남자야.
괜찮아, 괜찮아~
미국에선 남녀끼리 룸쉐어하는 게 보통이니까!
그래서 말이지? 여성은 임대료 대폭 할인이라는 모집에 이끌려서,
장소 안 보고 막 골랐더니, 주변 치안이 완전 쓰레기더라~!
오늘 아침 아파트 앞에서 갑자기 한 남자가,
”Mexican Food” 필요없냐고 물어보길래?
멕시코 음식점이 근처에 있었나?
싶었더니...헤로인이래~
...괜찮다니깐!
마약은 대마까지만 할 거니까~!
잠깐 화내지 말고~
농담, 농담이니까...
정말 너는 부모님 만큼이나 날 걱정한다니깐?
그런 점,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아, 그러고보니 '틱톡'이랑 '유튜브'에서
영어 학습 동영상 올리기 시작했어!
반 애들이 나한테 영어를 가르쳐주니까,
모처럼이니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서 방송하는 게 어떠냐면서~!
앞으로 매주 방송할 예정이야~ 괜찮다면 너도 봐줘!
아, 근데 넌 딱히 '틱톡'이나 '유튜브' 안 보던가?
그건 그렇고, 미국인은 역시 개방적이네!
나 깜짝 놀란 거 있는데,
자기 소개할 때 갑자기 체중이나 가슴 사이즈를 물어보더라고!
그런데, 일본의 아저씨들 같은 음흉한 느낌이 아니라,
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물어보길래~
...에, 대답했냐고? 으음...일단...?
혹시 궁금해~?
내 가슴 사이즈...?
헤헤헤헷...으~응...
비.밀, 에헤헤~
...아, 응, 아니야~
전혀 그런 거 아니니까 괜찮아!
게다가 사실 더 심오한 질문도 받았다든가...
글쎼~ 뭘까요~?
아 맞다! 다음에 반 친구들도 소개할게!
다들 일본의 "boyfriend"에 대해 알고 싶댔어
기대하고 있어~!
아, 룸메이트가 부르는 거 같으니까, 다음에 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