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이거 들었는데

오랜만에 사타구니 쪽이 먹먹하게 저린? 피 안통했을 때 느낌 나면서
쥬지 안쪽이 꿀렁꿀렁 거렸는데

이 년이 내 뇌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지져준다는데
이 뇌의 쾌감을 못느껴서 절정 못함 ㅡㅡ

보니깐 미미나메, 뇌 이 쪽은 잘 못느끼는 것 같다

그거랑 별개로 동음은 매우 만족스러웠음

비슷한 어휘가 반복되고, 유도도 색다른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