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자나 깨나
마음은 밍밍하게
조용한 거리 안에서
그녀의 목소리만
[Verse 2]
하루하루의 피로가 사라지고
티롤과 이 세상
귓전에 대고 속삭이다
편안함을 느끼고
[Chorus]
밍밍이와 함께
기분 좋은 하모니
티롤과 함께
정신없이 울리는 멜로디
[Verse 3]
옅은 목소리의 저편에
보이지 않는 인연
함께 보내는 시간
그거면 만족
[Bridge]
밤과 아침 사이에
다가서는 기분
순간순간이
영원히 변하다
[Chorus]
밍밍이와 함께
기분 좋은 하모니
티롤과 함께
정신없이 울리는 멜로디
뭔가 세상이 다파괴된세상에서 밍밍이랑 치로루를 생각하면서 혼자 살아가는느낌이네...
아근데이게 목소리가 좀 뚜렷했으면 좋겠는데 그게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