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학교 근처에서 열려서 야자 하루 째고 갔던 이때가 유일함


아마 거기 직원도 교복입고 온 놈은 처음봤을듯



아리 브로마이드랑 캘린더 하나 사서 왔었는데 이사오면서 다 잃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