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말 아닌 대화할때


"내가 ~사는데 집 주변에 이런 거 있다?ㅋㅋㅋㅋ"

=> '~사는구나.. 우리 동네 촌이라는 건가?????????'


"내가 이런 종류 음식 많이 먹어봤는데, 여기가 진짜 맛있더라!!!"

=> '자주 외식하구나..... 자랑하는건가????'


"헉 나 거기 주변 다니자나, 자주가봣음!!!!!"

=> '자랑하는건가?'


ㅁ;ㅣㄱ발진짜 

저번달에 말싸움하는데 갑자기 이 이야기 꺼내는데 어이가없어서 ㅋㅋㅋ

인간 혐오 생길 거 같음................


뭔가 점점 사회가 망가지고 있는거같아.....



그래서 나는 힘들때마다 여기와서 믹희롱하면서 스트레스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