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는 러브라이브
둘다 변화를 안함
변화한다고 말만하고 안함
칸코레 이벤트도 매번 갔는데
2019인가 그때 뭐 대단하는거 하는것처럼 칸코레 2.0인지 뭔지 발표해놓고 3년동안 아무것도 안함
이때 모바일게임들 나오면서 게임 기세 기울어짐 그래도 아직 현역이긴햇는데 그뒤에도 아무것도 안함
바뀔 마음이 1도 없으니 자연스럽게 도태되는 건 자연스러운 것
러브라이브도 똑같긴한데 얘네는 변화한다해놓고 9인체제에 똑같은애들 박아놓으니 점점 인기 떨어져서 망함
그럴거면 초창기 멤버를 계속 데리고 갔어야지 몇년정도는 물론 사건이 있긴했지만 그걸 기점으로 변화를 하던가
십덕판의 전체적인 수명은 매우 짧다고 생각함
지금 블루아카네 뭐네 해도 얘네도 변화없으면 5년뒤에는 와 그겜 아직도 살아있냐 소리들을 예정임 마치 프리코네처럼
막말로 6~7년전 칸코레 인기 생각해보면 지금 이렇게 된게 말도 안됨
벽람항로가 개짭병신겜이라고 모두에게 조롱이나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