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첫 유흥업소. NO1 아가씨 아리사의 뜨거운 입김×귀가 녹을 정도로 혀로 애무되어 오니리피 확정된 건….

(오니리피 鬼リピ: 너무 좋아서 무한반복한다는 오타쿠 용어)

서클: 하트콜렉트(はーとこれくと)

성우: MOMOKA。

번호: RJ402996


처음으로 풍속점에 간 청자가 만난 업소 1위 아가씨 아리사. 청자는 아리사한테 귀가 약하다는걸 들키는데, 알고보니 아리사도 미미나메와 귀가 약한 사람을 좋아해서 아리사의 밀착 미미나메 코스를 제대로 즐긴다는 내용.


서클장이 주력으로 홍보하는건 성우의 밀착감. 하트콜렉트가 성우 개인서클인지 사용한 마이크가 본인 KU100이라 고장 걱정 없이 마구 굴렸다며, 깊숙한 미미나메와 미미후를 내세우고 있음. 확실히 미미나메 분량도 많고 팅글 다 뒤진 나도 깊숙히 뭔가 들어온다는건 느껴짐. 특히 거의 작품 내내 딱 붙어서 사사야키 해주는게 밀착감은 확실히 느끼게 해줬음. 


특징을 하나 뽑자면 자꾸 한쪽귀만 계속 해주는데 사실 좌우반전 버전도 있어서 원하면 바꿔서 들을수도 있음. 그런데 효과음 없음, 좌우반전, 효과음없는 좌우반전, 거기다가 mp3, wav 나눠서 이렇게 모든 경우의 수를 만들어놓는바람에 용량 엄청많으니까 주의해야함..


아쉬운 점이 있다면 초반트랙 미미후는 진짜 귀로 베라 슈팅스타 먹는 기분이었는데 후반트랙 미미후는 뭔가 좀 아쉬웠음.


1~6트랙이 첫날 트랙이고 7,8 트랙은 오마케인데 각각 다른날 재방문 스토리임. 6트랙에서 필로토크할때 '즐거웠는데 이제 가야하니까 너무 아쉽다... 또 올꺼지? 또 지명해줄꺼지? 나 호테헤루도 하니까 그것도 불러줘~' 하면서 자꾸 또 만나고싶다고 어필하고, '이제 시간 끝나서 외롭지만 바이바이구나.. 손잡고 같이 입구까지 갈까? 오빠 오늘 즐거웠어' 하면서 미미키스 해주는데 진짜 뇌 녹아버릴뻔했음. 그런데 '이래서 업소 에이스구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면서 정신 번쩍차림... 및붕이들 여자 조심해라...


7트랙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마타 해줘서 너무 좋았음. 특히 일러보면 허벅지 진짜 꼴려서 확대하놓고 시코시코했는데 일러가 있으니까 보는맛이 있고 좋더라... 진짜 이런허벅지 너무좋음...


전체적인 점수는 4/5정도.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뭔가 이거다! 하는건 없었음. 하지만 스마타랑 일러 허벅지가 꼴려서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