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엔 뭔가 금태양이라기보다는 DQN같은 뭐라하지
인생망한금태양?같은 느낌이나 존못오타쿠 위주였다면
요즘은 무력감을 강조하는 아예 그냥 상대가 안되는 존재가 네토남으로 자주 나옴
금태양이 타워팰리스 고층에 사는 금수저 컨셉이라던가
외국인인데 쌈도 잘하고 뭐 마피아부모가 있다던가 이런식
판타지네토도 다르지 않아서 진짜 무력한 주인공(예)이름만용사)하고 재능충 네토남(마왕이라던가) 이런 구도가 많고
10년전엔 뭔가 금태양이라기보다는 DQN같은 뭐라하지
인생망한금태양?같은 느낌이나 존못오타쿠 위주였다면
요즘은 무력감을 강조하는 아예 그냥 상대가 안되는 존재가 네토남으로 자주 나옴
금태양이 타워팰리스 고층에 사는 금수저 컨셉이라던가
외국인인데 쌈도 잘하고 뭐 마피아부모가 있다던가 이런식
판타지네토도 다르지 않아서 진짜 무력한 주인공(예)이름만용사)하고 재능충 네토남(마왕이라던가) 이런 구도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