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233310
나이 한 자릿수였을때 청자 구해주면서 트럭에 치여 죽은, 좋아했던 소꿉친구 누나(CV: 후지무라 리오)가 한 10년정도 후에 귀신으로 나타나서 오나서포 - 펠라 - 섹스하고 성불한다는 내용인데
특히 3트랙의 펠라가 존꼴이었음
작은 입으로 어떻게든 성장한 청자의 성기를 빨아보려고 애쓰는 묘사가 일품이었음
야1스가 존나 꼴리는데 그건 둘째치고
5~7트랙이 존나
5트랙이 누나가 치여 죽는 트랙이고
6트랙이 누나 장례식이고
7트랙이 누나 엄마(모치리 아무)가 청자 보고 니가 대신 죽었어야 한다고 살인자라 욕하면서 죽으라고 절규하는 트랙임
특히 여기서 아무의 연기력이 폭발함
소리가 깨질정도로 절절하게 절규하는데 존나 생생했음
그 후의 8~10트랙은 다시 메가순애로 복귀함
흠...
흐으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