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성의 아쿠에리온이라고 애니는 몰라도 노래는 다들 알만한 애니가 있음
주제는 환생을 뛰어넘은 두 남녀의 영원한 사랑인데
10년뒤(2015년)에 나온 후속작에서
사실 환생해서 썸찍던 두 남녀가
남(사랑하던 두 남녀의 펫 즉 개였음)
녀(사랑하던 두 남녀의 여가 맞음)
사랑하던 두 남녀의 처음 남자는 살아있고 애니에서 계속 나오던 지휘관이었다
따라서 후속작이 전작의 주제를 박살내버린것도 모자라(노래도 1만년의 사랑 이지랄하는데 ㅅㅂㅋㅋ)
한순간에 자기 개한테 자기 여친을 네토당하는걸 지켜보고 있는
NTR+수간충 지휘관이 등장하는 미쳐버린 애니가 됨
당시에 난리도 아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