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으로 가는 문이라고
이름력 오져서 제목만 체리피킹 오지게 당하는 고전 SF 소설 있는데

주인공이 친구랑 벌인 사업으로 성공했다가 비서랑 눈맞아서 결혼함

근데 사실 아내는 친구한테 마음이 가 있어서 주인공에게 세뇌조종술을 써 네토직관 시킨 후에 냉동인간으로 만들어 미래로 보내버림

미래에서 세뇌가 풀린 채로 깨어난 주인공은 자기가 옛날에 돌보던 유치원생 빼곤 날 받아줄 사람이 없다 하고 그 유치원생을 찾아가서

키잡 결혼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남
왜곡 안했고 다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