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 초기일땐 관광지 대신 

아키바 갈래 덴덴타운 갈래 이랬는데

지금 여행가면 그런데 갈 바에 관광지 쭉 돌면서

번화가나 상가에서 유명한 식당 가보는 게 더 즐거움


씹덕 굿즈야 큰 도시엔 멜론북스 하나쯤 있으니까

거기만 구경하면 그만인 느낌

그래도 덴덴타운 근처 한 카레집은 맛있어서

아직 기억에 남으니 가보고 후회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