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질이야 본인이 파는장르 굿즈 별로 없는거 & 에초에 굿즈 살 맘도 안나고 오히려 가서 잔뜩 놀고 먹고 구경하다 오는게 진짜 재밌음

특히 내가 거기 가서 굿즈를 뭐뭐 사려했는지나 어디서 샀는지는 나중에 잊어먹어도 거기서 먹었던거나 본건 그리 안잊혀지더라고

말하다보니까 작년 말에 일본 갔을때 시라스동 ㅈㄴ 맛있었던 집 생각나네 다시 먹고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