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적으로 한국이 서로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위기가 커서,


결국 상대방의 호감은 고사하고 좋은점을 생각해보려는 시도도 안하게되잖음..


그래서 연애하기 어중간한놈들은 상대가 일방적으로 편협하게 평가해버리니까 못하게되는거고




얼굴 반반한애들은 그래도 꾸준히 하는것같긴한데 설령 연애하더라도 서로 뭐가 부족하네 뭐가 아쉬웠내 


저울질하면서 싸우다 해어지는 일도 많이봤고


그래서 연애 하는친구들이 연애 안하는것보단 나을지도 모르지만 크게 부럽다고 생각은 안들게되더라




참고로 절대 내가 연애 못해서 그런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