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이 얼마간 도쿄에서 일하는 김에

같이 지내는 느낌으로 거주했는데

일단 마트 장보기만 해도 물가 차이가 확실하게 체감 돼서

거주하면서 불편한 거 물론 적진 않은데

돈 나가는 게 덜하니까 그냥 사는 게 기분이 좋았음


ㄷㅇ) 개인 방이 없어서 두 달 가까이 동음딸은 못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