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오나홀 코너에서

포켓 텐가 세트 하나 사놓고

저녁 호텔에서 그거 쓰면서 동음딸 존나 하는 게

여행 하루를 마치는 느낌이라 좋아

포켓 텐가는 버리기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