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196813)

진짜 요즘에 뭘 들어도 집중도 안 되고 별로라서...
추천도 받고 여러 가지 듣다가 이대로 가면 짜증 나서 확 접어버릴까?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찾다가 그림 꼴려서 이게 마지막이다 하고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음.
일단 내 성격상 동음 듣다가 딴 생각을 많이 하고 성격도 급해서 아 #발 개별 로네, 아 언제 시작해!! 하고 건너뛰고 아 이 부분 마음에 안 들어 하고 건너뛰고 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자다 일어나서 헤롱헤롱한 상태로 들었음
(이게 신의 한 수였다) [내용은 짧게 요약하면 서큐버스가 귀 수컹수컹 하면 여성화 물질이 나와서 내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되기전 마지막 사정하는 그런 내용임]
다른 뇌간이나, 귀 핥기보다는 소리가 매력적이지는 않음 귀에 들어온다는 느낌은 없고 소리만 남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게 집중이 더 잘 됐음요. 정신없이 듣다가 스스로 최면까지 걸어버림;; 끝나고 일어나 보니 온몸이 땀범벅이었음 진짜 옷 다 젖어서 갈아있음. 퀄리티는 엄청 좋지는 않지만 ㄹㅇ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 듯. 아무튼 나는 접지는 않았음 그리고 나는 뇌간이나 촉수 엄청 좋아해서 추천받음요 (음슴체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