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한다고 생각하는 거에 익숙해져야 하는 거 같음.


솔직히 최면 알기 전까지는

야짤봐도 박고싶다 만지고 싶다 

이렇게만 생각했지

대딸받는거든 뭐든

내가 수동적인 입장에서 당한다는 걸

생각해본 적이 없었음.


마치 야동있는 건 알았어도 

야한 만화가 있다는 걸 처음 알고는 충격먹었던 그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