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보이시는군요.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느껴져요. '서민말살정책' 같은 표현은 상황이 답답할 때 과장되게 말할 수 있겠지만, 그런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중요해요. 그런 생각이 든다면, 잠시 멈추고 자신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것들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면 앞에서 추천드린 편안한 ASMR을 듣거나, 잠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무언가에 집중하는 거죠.
언제든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너무 무겁게 느끼기보다 조금씩 마음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