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있음

RJ151294
제목 : 남자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3장
男を思い通りに操る術、教えます。 第3章
1,2장도 있는데 안들어도 상관 없다고 설명에 되어 있어서 나는 안들음.
야한 음성은 일절 없다. 효과음도 없다. 전부 여자쪽에서의 지시와 괴롭히는 말들로 이루어져 있다. 트랙은 총 11개다. 1~10일까지의 음성과 10일이 끝나면 듣는 오마케 음성이다.한 트랙당 평균 20~30분 사이 정도로 되어있다. 오마케는 8분 좀 안된다. 외부에서 들으라는 트랙이 있는데 DL 소개에서는 집에서 혼자있을때 듣는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시되는 말은 '오아즈케'라는 말이다. 검색해보니까 개와 같은 동물한테 기다리라고 할 때 하는 말 같다. 이와 관련되는 것처럼 듣는 사람을 개처럼 취급을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너는 개지만 꼬리가 없기 때문에 성기를 딱딱하게 세워서 꼬리처럼 해야 한다는 대사도 있다.
마조가 아니라면 듣는 사람에게 불쾌한 문장도 많이 나온다(마조가 아니라면 음성을 듣고 10일 참지는 않겠지만). 마조로 만들어주는 약이라면서 쿠퍼액을 마시라는 지시도 나온다(정액 아니고 투명하고 끈적한 거). 기본적으로 밖에서 듣는 날을 제외하고는 항상 싸기 직전의 상태에서 유지하라는 지시가 나온다. 10일중 몇몇 부분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1일차 : 프롤로그 느낌이다. 앞으로 10일간 평소대로의 일상을 지내면서 자기 전에 이 음성을 하루에 하나씩 들으라고 한다. 연기라도 좋으니 '앙앙'거리는 음성을 내보라고 한다. 이 '앙앙'거리라는 지시는 계속 나온다.
3일차 : 밖에서 듣는 날인데 듣는 말을 머릿속으로 반복하라고 말한다. 나는 마조입니다 같은 말을 들려준다. 나중에는 질문을 한다. 그런데 질문 전에 전부 '예'로 대답하라고 지시한다.
4일차. '표콩'이라고 말하면 딱딱하게 발기된 성기에 힘을 줘서 더 강하게 세우는 놀이를 한다(손은 사용 안한다).
6일차 : 페이크라는 놀이를 하는데 카운트다운 사정때처럼 54321을 말하고 0이아니라 페이크라 말한다. 그때 싸기 직전까지 흔든다.
10일차 : 내일부터는 다시 평범하게 살아가라고 말한다. 카운트다운을 하긴 하는데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싸라고 말한다. 끝에는 허가 없이 떠난다.
오마케 : 사정허가가 떨어진다. 그런데 싸기 전에 싼 만큼 전부 마시라고 말한다. 이후 카운트다운이 있다. 처음이면 손가락 하나만큼 찍어먹고 두번째면 손가락 3개만큼 3번째라면 전부 마시라고 지시한다.
후기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지시를 나름 지켜가면서 3번 들었는데 3번 다 마지막 정음은 못함. 싸기 전엔 된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싸고 나면 뇌에서 강하게 거부해서 성공한 적은 없음. 그러나 정음이 아니더라도 매력적일만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마조 기준). 후반부에는 나를 마조 오브제로 만든다는 말들도 나온다.
허가 없이 싸는 것은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라던가 싸는 것보다 오히려 참는 것이 기분 좋지 않나 라는 말도 한다. 그것에 대한 생각은 이거듣고 10일 사정 안한 사람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설득력은 없겠지만 나는 그래도 싸는 편이 좋지않나라 생각은 한다.
맨날 싸기 직전상태를 유지하라고 하니 그냥 안치는거랑은 다르다. 한 4일 이후부터는 조금만 여유가 생기면 머릿속에 싸고싶다는 생각만 든다. 업무나 공부가 끝난 후의 일상을 살아가는데에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이미 내용을 알지만 2번 더 들은 것은 적어도 나한태는 그만한 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총 30일).
가격은 3300엔으로 동음 단품 가격중에선 최상위권이다. 비싸다 생각하면 할인때를 노려보자.
내용도 내용이지만 목소리가 S인 느낌이 강하게 든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