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다 중간에 너무 뇌절하길래 엄청 가볍게 꼽준것만으로 애가 멘탈이 나가서 시키지도 않은 반성문 몇십줄씩 보내오고 막 죽겠다하고 그랬슴


그걸 또 한참 바른말로 어르고 달래줘야했었고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