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딩때 누님이 이상한 사상에 빠지셔서 ㅈㄴ 으르릉 하던 사이였던 적이 있긴한데
지금은 걍 그럭저럭인듯?

물론 간간히
갑자기 먹을걸 주신다던가
갑자기 카페 케익을 사다주신다던가
갑자기 배달음식 왔는데 니꺼도 시켰으니까 나와서 먹으라던가
암튼 갑자기 뭔가를 맥임
그리고 난 또 잘만 받아먹음

본인 고딩때 누님이 이상한 사상에 빠지셔서 ㅈㄴ 으르릉 하던 사이였던 적이 있긴한데
지금은 걍 그럭저럭인듯?

물론 간간히
갑자기 먹을걸 주신다던가
갑자기 카페 케익을 사다주신다던가
갑자기 배달음식 왔는데 니꺼도 시켰으니까 나와서 먹으라던가
암튼 갑자기 뭔가를 맥임
그리고 난 또 잘만 받아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