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너무 오냐오냐 자라버려서 눈치도 없고 원하는건 많은데 양보는 없고 자기 생각밖에 없는 사람이라 

내가 거의 모든걸 포기하고 자라버림

나이 먹을대로 먹은 지금도 생각이 없고 막무가내임 돌아버리겠음

근친 같은건 2d에서나 존재한다는걸 살면서 계속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