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듣기 시작했을때~18년엔 진짜 동인감성으로 으쌰으쌰했고 그래서 좋았고

그 후에 상업화 진행됐을땐 장르편향 심해지고 제작비 올라가긴 했지만 맘에 안들어도 왜 그렇게 됐는지 이해는 됨

지금은 판매량도 많이 낮음
유명서클도 전성기때 비하면 최소 반갈죽이고 애매한곳/듣보는 5분의 1정도 깎인느낌임
근데 신생 서클은 계속 늘고 제작비는 계속 올라감 말도 안되게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