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갔을 때 친구 기타 구매하러 같이 갔는데


통역사 겸 흥정 겸 구경하러


친구가 픽업 찾아달라는데 못아듣길래


난 피꾸아뿌 이러면서 옆에서 재플리시로 옮겨주고 있었음


정말 흔치 않을 경험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