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라고 하기엔 거창하고
실시간 일기같은건데
술먹으면서 막 써제끼다가
냬 라는 음절 써보는거
데박 어색한데 데박 신선해서
그런 그런 느낌이라서
갑자기 이 느낌을 전달하구 싶어서
그냥 그런 느낌이라서
~~~ 했냐? 를
옮김? 전달? 어투로 말하면
얘가 ~~~ 했냬~
가 되서
표준어 맞춤법 안에서도
냬 라는 묘한 발음의 음절이 나온대
그래서 여행기에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이냬
라는 문장에 냬가 등장했어
냬 냬
냬냬냬냬
nyea
쪼끔 귀여운것같기도
냬 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