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서 길이 측정받은 썰인데
일이 좀 있어서 병원가서 길이를 측정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의사쌤이 장갑끼고 또 뭐를 검사를 해야 한다고 내 거기 여기저기를 존나 만지작거리더라고
근데 와중에 세운채로 유지하고 있어야 해서
존나 필사적으로 이건 남자가 아니다 남자가 아니다 이지랄 하면서 버티고 있었음
지금도 가끔 악몽으로 꾸는 살면서 가장 좆같은 경험 중 하나
끝나고 나가는데 의사쌤이
학생 크니까 걱정하지마요 하는 그게 씨발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