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감같은건 크게 없었던것같은데

가장 기뻣던건 일본에서 취업한 그 순간, 

첫 동음이 첫날 200개 넘긴순간 산책로가서 새벽에 미친듯이 뛰엇음 

그뒤엔 그냥 계속 예전과 똑같은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