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다이키리
2편 알렉산더, 알렉산더즈 시스터
3편 카이칸피즈, 위스키 하이볼
4편 사이드카, 화이트레이디
5편 올드팔, 잉크스트리트
개인적으론
1편 3편 4편의 술들이 먹을만한거 같음
2편의 알렉산더는 부들부들한 초코맛 낫배드지만
알렉산더즈 시스터는 좀 엄이라서...
민트+솔의눈 하위호환 맛이 나니까...
민트가 마시고 싶으면 그냥 민초의 그래스호퍼를 마시지...
5편은 올드팔이 베르무트 캄파리를 쓰는 네그로니 계열의 뉴비 절단기 조합인데다
라이 잉크스트리트가 맛이 미묘함
시큼한 오렌지맛 감초젤리같은 맛이라고 해야하나
솔직하게 무슨 센스로 술 고른건지
아직도 잘 몰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