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업소녀고 매일 같이 진상에 시달리며 고생하는데


평범하지만 초면이였던 손님인 청자와 친해지면서 자연스레 호감도 생기면서


끝내는 업소녀가 청자에게 마지막으로 밖에서 데이트 신청 하면서 대충 2편 예고하는 그런동음...


그런거 없다구요? 다 니말이 맞다..